과거를 떠도는 소심한 꼬마의 기억습작노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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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.12.18 새 시작

       

아무것도 변한게 없는데,

1년 반이 지났다.

 

여전히 아프지만,

조금 더 나를 더 추스리자..

 

하나도 기억하지 않도록..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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